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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시리즈를 창조한 팀 크링과 본? `트레드스톤`

2019-09-21 14: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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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엔터테인먼트제공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배우 이종혁이 영화 ‘본 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 ‘트레드스톤’(Treadstone)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히어로즈' 시리즈를 창조한 팀 크링과 '본 시리즈'의 벤 스미스가 제작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라민 바흐러니 감독과 '왕좌의 게임' '하우스 오브 카드' 등의 대표작을 자랑하는 알렉스 그레이브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종혁의 할리우드 첫 진출작 ‘트레드스톤’은 최고의 스파이인 제이슨 본을 만들어 낸 미국중앙정보국 산하 비밀 조직 기관 트레드스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제임슨 본’ 이 후 끊겼던 ‘본 시리즈’의 명맥을 이어갈 예정이다.


드라마 ‘맘마미아!2’의 제레미 어바인, 드라마 ‘센스8’의 브라이언 J. 스미스 등이 캐스팅됐으며, 국내 배우로는 한효주가 출연 소식을 전해 관심을 높인 바 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뿐 아니라 뮤지컬 '시카고' '브로드웨이 42번가' '보디가드', 연극 '스페셜 라이어' 등 유수의 작품을 통해서도 깊이 있는 연기 열정은 물론 다재다능한 매력을 드러내며 뮤지컬, 연극 무대에서도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종혁은 ‘트레드스톤’ 외에도 올 하반기 기대작 ‘두번할까요’의 오는 10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11월 방송된SBS 새 수목드라마 ‘굿캐스팅’에도 합류 소식을 전하며 열일 행보를 계속 이어갈 전망이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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