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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세 아들의 엄마가 됐다고 전했다

2019-09-21 13:01:07

사진=MBC에브리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에브리원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대한외국인'에서 독특한 육아 비법을 공개했다.


18일 방송 MBC에브리원 예능 '대한외국인'에서는 어르신들의 BTS로 불리는 개그맨 김용명, 대세 개그맨 황제성, 치명적인 매력의 개그우먼 정주리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정주리는 “그동안 계속 아이를 낳았다. 벌써 세 아들의 엄마가 됐다”고 전했다.


MC 김용만이 세 아이의 엄마가 된 소감을 묻자 정주리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 오늘은 놀러 나오고 싶었다. 오랜만에 사람들을 만나니까 좋다”고 말했다.


정주리는 삼 형제의 엄마로서 스트레스 제로 육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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