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에게 크게 상처를 받아 꽁꽁 얼어붙은 해원이 '진짜 사람' 은섭을 만나 펼쳐낼 힐링 로맨스, 짧은 설명만 들어도 겨울의 끝자락 조금씩 녹아드는 날씨처럼 가슴에 스며들 따뜻한 감성이 느껴진다.
무엇보다 처음으로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된 박민영과 서강준의 신선한 로맨스 호흡이 기대 포인트. '김비서가 왜 이럴까' '그녀의 사생활' 등에서 명불허전 로코 여신의 위상을 입증한 박민영과 '제3의 매력' '왓쳐' 등을 통해 장르불문 믿보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비주얼 남신 서강준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자아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배우 박민영과 서강준이 힐링 로맨스를 이끌어갈 두 주인공 목해원과 임은섭으로 만난다. 추운 날씨에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여 줄 따뜻한 감성을 물씬 전할 것이다”라며 “사람에게 상처받은 사람들을 따뜻하게 감싸 안을 박민영과 서강준의 로맨스 호흡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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