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악역을 펼치고 있다.
대해 동료 배우 안문숙은 “성격이 정반대다. 원래 악역을 하시는 분들은 실제로 보면 정말 순둥순둥하다”라고 설명했다.
최재원은 드라마 녹화를 마친 후 아내가 일하고 있는 골프연습장을 찾았고, 김재은은 최재원보다 7살 연하였다.
원래 굼은 배우 아닌 가톨릭 신부였으며, 최재원은 연기 열정으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전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