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로 대학생 장학금 기부 프로젝트의 첫 목표액인 천만원을 달성했는데 이번에는 송도맥주축제 행사로 추가 비용 모금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4인방은 최근 발표한 음원 ‘최고의 한방’의 첫 무대를 위한 본격적인 연습에 나섰다.
신화의 전진이 안무 선생님으로 깜짝 등장, 원 포인트 레슨을 해줬다.
드디어 다가온 ‘킴스클럽’의 데뷔 날, 4인방은 10만 관객이 모인다는 아시아 최대 맥주 축제의 대형 무대를 보고서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본무대 직전까지 가사 숙지와 안무 점검에 매진했다.
이번에는 장학금 비용을 추가 모금을 위해 열정적인 안무 연습을 하고 10만 관객이 지켜보는 송도 맥주축제에서 화려한 데뷔를 했다.
김수미는 “내가 17살에 어머니를 여의고 삶을 살아야 해서 슬플 겨를이 없었다. 그런데 이제 돌아가신 부모님이 떠오른다”라고 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김수미가 탁재훈에게 “노래를 불러 달라”고 했고 탁재훈은 조용필의 '고추잠자리'를 열창했고 전진과 이상민이 필 충만 댄스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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