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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이 받지 않자 최덕문은… 신입사관 구해령

2019-09-21 07: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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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픽쳐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8일 MBC 에서 방송된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31, 32회’에서는 좌의정 민익평(최덕문)은 사희(박지현)를 찾아갔다.


박지현이 받지 않자 최덕문은 “내가 무심했어. 자네가 저하에게 마음이 있다는 걸 알았으면 간택에 올리지 않았을걸세”라고 말했다.


전작들을 통해 애잔한 감성부터 압도적 포스까지 변화무쌍한 캐릭터들을 보여준 전익령은 드라마 뿐 아니라 영화에서도 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림(차은우)은 이림의 생일에 대비와 함께 폐주의 묘를 찾아갔다.


해령과 이림은 그의 정체를 서서히 밝혀내게 됐고 누군가의 사주를 받은 괴한에 의해 환궁길에 습격을 당하게 됐다.


괴한들을 보낸 사람이 좌의정(최덕문)이고 이림이 폐주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위협을 하라고 명령했다.


박지현은 “차라리 벌을 주죠. 예문관에서 쫓아내든, 유배를 보내든 내키는대로 해보시라는 말입니다”라고 소리쳤다.


이렇듯 전익령은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장르와 캐릭터에 구애 받지 않는 ‘천의 얼굴’의 진가를 다채롭게 빛내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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