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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림’ 배드민턴 채를 든 채 웃고 있다

2019-09-21 07:23:10

사진=김우림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김우림인스타그램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배우 정겨운 아내 김우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보나 마나 또 1등이겠지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정겨운과 김우림은 배드민턴 채를 든 채 웃고 있다.


김우림 정겨운은 지난 2017년 10살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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