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평소 1인분만 만들어 먹는다는 혼밥러 임현식은 감자채볶음과 함께 본인만의 노하우인 찍어 먹는 소스를 곁들이는 등 창의적인 요리를 뽐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수미는 "할머니들은 혼자서 뭐라도 꼭 해 먹는다. 하지만 홀아비들은 아니다. 그래서 모셨다"며 "홀아비들 어서 오시라"고 말했다.
전인권은 난생처음 해본 요리에 무한한 만족감과 흥미를 보여 요리계의 신생아로 떠오른다.
막간을 이용해 ‘걱정 말아요 그대’를 열창하며 한국 록 음악의 대부다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새로운 할배 제자들과 함께 할 '수미네 반찬' 68회는 18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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