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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 평소 1인분만 만들어 먹는다는 혼밥러 임현식은 감자채볶음과

2019-09-21 0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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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세 제자 중 맏형인 임현식은 김수미표 손맛을 전수받겠다는 열정을 쉴 새 없이 토크로 풀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1인분만 만들어 먹는다는 혼밥러 임현식은 감자채볶음과 함께 본인만의 노하우인 찍어 먹는 소스를 곁들이는 등 창의적인 요리를 뽐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수미는 "할머니들은 혼자서 뭐라도 꼭 해 먹는다. 하지만 홀아비들은 아니다. 그래서 모셨다"며 "홀아비들 어서 오시라"고 말했다.


전인권은 난생처음 해본 요리에 무한한 만족감과 흥미를 보여 요리계의 신생아로 떠오른다.


막간을 이용해 ‘걱정 말아요 그대’를 열창하며 한국 록 음악의 대부다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새로운 할배 제자들과 함께 할 '수미네 반찬' 68회는 18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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