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터질 듯한 이두박근을 자랑하던 순수한 영혼 철수가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한 소방관이었다는 반전 과거로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개봉 전인 7일(토) 진행했던 서울 소방재난본부 소방관 특별 시사회 당시,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영화를 관람한 소방재난본부 가족들로부터 대한민국 소방관에 대한 깊은 감사는 물론, 영화에 대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소방관 무료 관람 이벤트 역시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취지로 기획된 것이어서, ‘힘을 내요, 미스터 리’를 향한 관객들의 따뜻한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개봉 전인 지난 7일 진행했던 서울 소방재난본부 소방관 특별 시사회 당시 영화를 관람한 소방재난본부 가족들은“소방관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소방관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감동적이었다. 가족, 사랑, 웃음을 받고 간다”, “아빠 고맙고 사랑해요. 조심히 일하세요”, “많은 걸 생각하게 해준 영화여서 좋았다.
소방관인 내 친구 건강히 근무하길”등의 호평을 보냈다.‘힘을 내요, 미스터 리’ 소방관 무료 관람 이벤트는 전국 CGV에서 19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2D 영화에 한해 현장에서 소방공무원증을 제시한 관객들에게 본인 1인 무료 관람(선착순 3000명) 및 동반 2인까지 7000원 관람 혜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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