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 데오가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女帝)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치정 스릴러 드라마다.
예남은 제니장을 찾아가 "네가 부르는 호칭 진정성이 없다. 놀리는 것 같다"며 다시 정중하게 아가씨라고 불러보라고 했다.
제니장은 "아가씨. 내가 저 남자라자면 어떻게 될 것 같아"라고 화제를 돌렸다.
도준섭은 위예남에(박희본 분)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이 보낸 아이가 약물 과다로 죽었어. 어떻게 좀 해봐”라고 분노했다.
김선아는 믿고 보는 배우이자 대중성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독보적인 배우다.
김선아가 이번 ‘시크릿 부티크’에서 또 어떤 변신을 할지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남다른 연기력으로 장르를 가리지 않고 극에서 활약하는 김선아가 이번 '제니장'을 통해서는 어떤 모습을 펼칠지 기대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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