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승현은 "선생님이 안 계셨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 거다. 그 당시 안 좋은 일이 많았다. 선생님 덕분에 제가 정신을 차린 것 같다. 당시엔 아버지보다도 더 아버지 같았다. 제 인생에 은인이고 정말 감사한 분"이라고 언급했다.
3국 공연과 긴 비행으로 최민환은 지친 모습이었으나 그는 “결혼하면 세상이 쉬워 보인다. 옛날엔 일도 소중했는데 지금은 가족이 제일 소중하니까 다른 게 쉬워 보이는 거다. 가족을 지키는 게 우선이니까”라며 가장의 책임감을 보였다.
부엌에 쌓인 그릇들을 보고 먼저 고무장갑을 찾아나섰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