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둘째 딸 조이 머리 묶기에 나선 동근 아빠는 조이가 원하는 스타일을 완성하지 못해 진땀을 뺐고 전쟁 같은 현실 육아 모습에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평소 아이들 스타일링을 해주는 아내 박가람은 집에서 미키 미용까지 직접 해주는 모습으로 남다른 손재주를 자랑한다.
양동근 가족이 8년간 키우고 있는 반려견 미키의 또 다른 사연이 공개된다.
올해 10살인 노견 미키는 차분하고 해탈한 듯한 모습으로 모든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스튜디오 녹화 중 양동근은 미키가 유기견 출신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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