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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사람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2019-09-20 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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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5일 방송된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95회는 추석 특집 ‘달아 달아 우리 사랑’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문희준과 딸 잼잼이는 추석을 맞아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고마운 사람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한복을 입고 꼬마 아씨가 된 잼잼이의 깜찍함이 시청자들에 해피 바이러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퉁퉁 부은 얼굴과 산발인 머리도 귀엽게만 느껴진다.


본격적으로 전 부치기에 나섰다.


밀가루 반죽을 도와서 하던 라원이는 실수로 바닥에 쏟았다.


당황한 것도 잠시 라임이는 팬에 기름을 두르는 아빠 홍경민의 옆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라원이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동태전까지 야무지게 뒤집어 흐뭇한 미소를 더하기도.


희준 아빠는 잼잼이의 한복을 사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았다.


형형색색 아름다운 한복에 시선을 빼앗긴 잼잼이는 직접 고른 한복으로 즉석 한복 패션쇼를 펼쳤다고. 어떤 옷을 입든 인형같이 귀여운 잼잼이의 모습에 희준 아빠의 입가에선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


한복을 맞춰 입은 인싸 가족 건나파블리의 경주 나들이는 또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궁금해진다.이날 건나파블리는 포항에 이어 경주를 방문했다.


샘해밍턴은 윌리엄의 장난을 고치기 위해 작은 손으로 변신했다.


벤틀리가 물을 달라고 하자 샘은 작은 손으로 고군분투하다 벤틀리의 얼굴에 쏟는 사고를 쳤다.


게다가 물을 닦지 못하자 윌리엄은 답답해하며 직접 닦아 폭소케 했다.


전화도 받지 못하고 할 수 있는게 없자 윌리엄은 결국 "나 이제 구석에 안 넣을거야"라며 숨긴 것을 다 꺼내놨고, 돌아온 샘의 손에 기뻐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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