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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귀여움 가득한 일상 "나도 형아 따라와서 머리 잘랐어요"

2019-09-20 19:11:03

사진=벤틀리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벤틀리인스타그램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가 머리를 자르고 더욱 귀여워진 외모를 과시했다.


9월 17일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나도 형아 따라와서 예쁘게 머리를 잘랐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벤틀리는 다소 짧아진 머리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특유의 귀여움이 넘치는 큰 눈이 돋보인다.


누리꾼들은 "항상 귀여운 벤틀리", "나도 저런 아이가 있었으면"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샘 해밍턴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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