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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서장훈은 백지영 매니저의 집에서 규원 규빈

2019-09-20 18: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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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4일 방송된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가수 백지영의 매니저의 아이들을 위해 서장훈이 일일 돌보미로 나섰다.


서장훈은 백지영 매니저의 집에서 규원, 규빈 형제의 아침 등원을 도왔다.


백지영의 매니저는 “주말에 음악 방송이 있다 보니 쉬는 날이 없다. 앨범을 준비할 때는 한 달에 3~4일 쉴까 말까 한다”라고 했다.


서장훈은 무더운 날씨에도 밖에서 뛰어놀기를 원하는 개구쟁이 두 형제와 공놀이를 했다.


뙤약볕 아래에서 쉴 틈 없이 아이들과 놀아 주던 그는 지친 기색이 역력했지만, 아이들은 마냥 신나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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