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설민석은 문무왕이 남긴 유언으로, 자신이 죽으면 화장을 하란 명과 함께 '바다의 용이 되어 왜로부터 신라를 지킬 것이다'라고 남겼다고 전했다.
설민석은 "바닷물을 빼보니 사람이 손을 댄 흔적을 발견했다. 하지만 부장품은 없었다.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라며 "하지만 중요한 건 문무왕의 호국 정신만큼은 우리가 꼭 새겨야 하지 않을까 한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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