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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넘는녀석들’ 되어 왜로부터 신라를 지킬 것이다라고 남겼다고 전했다

2019-09-20 17:52:09

사진=MBC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방송화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선녀들은 해무를 뚫고 문무대왕릉을 향해 달려갔지만, 앞이 보이지 않았는데, '나 혼자 산다' 촬영으로 문무대왕릉을 와봤다는 전현무는 "여기가 아니다. 제작진이 해무 때문에 안 보이니까 아무 곳이나 온 거다. 근데 저쪽으로 가도 이 정도면 보이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설민석은 문무왕이 남긴 유언으로, 자신이 죽으면 화장을 하란 명과 함께 '바다의 용이 되어 왜로부터 신라를 지킬 것이다'라고 남겼다고 전했다.


설민석은 "바닷물을 빼보니 사람이 손을 댄 흔적을 발견했다. 하지만 부장품은 없었다.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라며 "하지만 중요한 건 문무왕의 호국 정신만큼은 우리가 꼭 새겨야 하지 않을까 한다"라고 언급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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