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피해자 자택을 감식하기 위해 출동한 천정명은 “CCTV가 다 돼있습니다”라고 말했고 김민재는 “CCTV 다 달려있는데 왜 비밀 번호키를 누르지”라며 의아해했다.
그것도 잠시, 조재윤과 이태환은 해가 지기 전 산에 올라야 하는 사건 출동을 위해 신속하게 준비했다.
이태환과 조재윤은 고시텔 변사사건에 출동했다.
조재윤은 “가족 분들을 얼마나 슬플까 하는 감정이 이입이 된다 슬퍼요”라면서 착잡한 마음으로 출동했다.
이태환과 조재윤은 부패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코마개를 챙긴 후 출동했다.
감식을 진행한 조재윤은 “두 평도 안 되는 공간에 창문이 없고, 현관문이 철저하게 닫혀져있는 밀폐된 공간이었다”고 현장을 설명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