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압도적인 연기력의 허준호부터 대세 배우 진선규, 최근 드라마를 통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지승현, 클래스가 다른 존재감의 김사랑까지,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유쾌한 환장 케미 장수와 영기 외에도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강렬한 연기력으로 독보적 행보를 걸어온 배우 허준호는 힘 쫌 있는 조직 보스 범도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누가 니 행님이고, 대표님이라 못 부르나”라는 카피를 통해 남다른 위엄을 과시한다.
조직 보스의 돈 7억을 빼돌려 주식에 투자하지만 하루아침에 날린 영기가 시키는 대로만 해주면 자신의 사망보험금을 모두 주겠다는 장수의 빅딜을 제안받으며 예상치 못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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