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티는 "4위가 무려 이순신 장군님이다. 내가 이순신 장군님을 이겼다고 말하고 다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근 처음으로 매니저가 생겼다는 도티는 이날 자신의 매니저를 공개했고 패널들은 모두 놀랐다.
도티의 매니저가 유병재의 매니저였던 유규선이었던 것.
유규선은 "도티 님과 같은 회사인데, 방송 활동을 하는데 회사에 매니지먼트 부서에 인원이 없다. 저라도 챙겨야 할 것 같아서 지원을 나왔다"며 "유병재 외에 다른 사람의 매니저가 된 것이 처음이라 걱정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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