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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않게 알람시계들을 올킬하며 노련함을 과시했다

2019-09-20 11:46:10

사진=MBN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N방송화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최근 방송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김종민이 잠시 부재중인 가운데 ‘워니미니 하우스’에서 혼자 자고 있는 은지원을 습격한 김진우와 송민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짓궂은 김진우, 송민호는 직접 끌 때까지 도망다니는 알람시계는 물론, 과녁에 화살을 정확히 맞혀야 꺼지는 알람시계까지 미리 준비해 은지원의 집에 투입됐다. 알람이 울렸지만, 은지원은 그리 어렵지 않게 알람시계들을 ‘올킬’하며 노련함을 과시했다.


알고 보니 은지원은 김진우, 송민호가 것을 미리 보고 있었고, 탁월한 연기력으로 자는 척을 해 동생들을 속여 넘겼던 것.


은지원은 김진우와 송민호에게 탁구 대결을 시켜, “진 사람은 점심을 준비하고 이긴 사람은 집을 치우라”며 요리와 청소를 모두 해결하는 ‘빅픽처’를 실행했다.


이런 가운데, 난생 처음 요리를 해 본다는 송민호의 ‘의식의 흐름대로 볶음밥’과 다진 마늘이 과다 투하된 ‘비린 라면’은 은지원을 충격에 빠뜨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자연스럽게’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10분 MBN에서 방송된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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