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요일(구월 이십일) 방송된 에스비에스파워에프엠 ‘김영철의파워fm’에서는 권진영이 출연해 대학동창 박해수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이날 디제이 김영철은 “지난 주 박해수가 출연했다.”라면서 “권진영씨와 같은 대학을 다녔다면서 진영씨가 항상 장학금 받고 공부도 꽤 잘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권진영은 “정말 나랑 안 친했구나.”라며 “저 장학금 받은 적이 없다. 왜냐하면 방송 활동하느라 많이 바빴고 요때 약간 연예인병에 걸려 있었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한 김영철은 권진영을 향해 “박해수는 어떤 후배였나? 이렇게 잘 될 줄 알았나?”라고 물었고, 이에 권진영은 “어우,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권진영은 “해수야 사실 네가 선배고 내가 후배다.”고 고백해 또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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