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병만, 윤택과 함께 자연 폭포에 간 김승수는 "방송에서 이렇게 벗은 적은 처음"이라며 난감해하다가 이내 상의를 탈의하고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동심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정글생활의 달인 김병만도 얼음계곡이 버겁긴 마찬가지. 그럼에도 김병만은 쏟아지는 폭포수에 몸을 맡기며 극한을 만끽했다.
김승수는 "TV에서 속옷만 입고 나오는 것은 28년 연기인생 중 처음"이라며 멋쩍어했지만, 김병만과 윤택이 덤덤하게 옷을 벗으며 입수해 존경의 눈빛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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