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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했고 이성미는 며

2019-09-20 07:47:10

사진=KBS1아침마당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1아침마당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이날 방송에서 이성미는 "대학에 들어가서 김은우가 TBC 개그콘테스트를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20만 원이라는 상금에 눈이 번쩍 뜨였고, 실제 대상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6월 5일 콘테스트 방송을 하고, 저는 6월 7일에 출근했다"며 "TBC 라디오에 나오라고 해서 고정 출연자가 됐고, 김은우 씨랑 떨어졌다"며 "저를 잡아서 개그우먼을 시켜준 김은우 씨를 나 몰라라 했더라. 나중에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했다"고 덧붙였다. 김학래는 이성미에 대해 "옛날에는 귀여우면서 날카롭기도 했다.


돌이 세월이 지나면 물에 의해서 바둑돌같이 갈아지듯이, 이성미도 그런 것 같다"고 칭찬했다.김재원 아나운서는 이성미에게 "변함이 없다"고 말했고, 이성미는 "얼굴만 동안이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이성미가 출연했다.


대해 이성미는 "아들이 먼저 가겠다고 했지만 저는 유학 자체는 반대했다. 원래 공부를 안 했던 아이라 캐나다에 간다고 달라질 것 같지 않았다"며 "그때 마침 저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우울증이 심했다.


그래서 같이 가기로 결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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