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재원은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마지막 촬영 현장으로 향했다.
최재원은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축복받았다고 생각하는 것 중에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사랑하는 우리 부모님 만난 것, 또 하나는 사랑하는 아내 만난 것. 그래서 늘 감사하다”며 극진한 효심과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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