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월 십구일 방송된 엠비시 ‘기분좋은날’에서는 ‘장건강 지키는 유익균’이라는 주제로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전형주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우리도 밥을 먹지 않으면 기운이 없지 않냐.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것처럼 유익균도 마찬가지다.”라며 “프리바이오틱스를 충분하게 공급해줬을 때 유산균 한 마리가 무려 2,500억 마리로 증식할 수 있다.”고 설명해 좌중을 놀래켰다.
이어 그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실험에 참여한) 성인에게 이주 동안 프리바이오틱스를 먹게 했더니 유산균이 사천퍼센트가 증가했고, 최대로 늘어났던 연구결과에서는 삼만퍼센트까지 증가했다고 한다.”고 전해 또다시 현장에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그는 “하루에 필요한 식이섬유소를 다 챙겨 먹는 건 힘들지만, 프리바이오틱스를 공급해 주는 것이 유산균에게 힘이 될 수 있고 편하게 먹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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