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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시절 연기를 직접 소화했다

2019-09-19 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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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배가본드’ 이승기-배수지가 초집중 모드를 장착한 채 작품에 대한 열의를 가동한 ‘대본&모니터링’ 현장이 공개됐다.


어린 시절 연기를 직접 소화했다.


이승기는 스턴트맨을 꿈꾸는 '차달건'으로 변신했다.


반항적인 눈빛으로 수녀를 바라봤다.


이승기의 고아원 방문 장면은 일산 탄현에 위치한 홀트학교에서 촬영됐다.


이는 차달건과 조카 훈이의 과거 첫 만남을 담은 장면으로, 두 사람의 만남이 어째서 고아원에서 이루어진 것인지, 이승기가 조카 훈이에게 잔뜩 화가 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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