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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리메이크 제작에 최종???

2019-09-19 06: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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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스튜디오 카날은 '오만과 편견' '브리짓 존스의 일기' 등 약 6천편의 타이틀을 보유한 프랑스 대표 영화사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의 제작사 용필름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제작사이자 배급사인 스튜디오 카날과 ‘힘을 내요, 미스터 리’ 리메이크 제작에 최종 합의했다.


유쾌한 웃음은 물론 가슴 벅찬 반전을 선사하는 스토리와 대체 불가 캐릭터들의 조화가 프랑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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