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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나기도 했다고 들었다고… ‘가장 보통의 연애’

2019-09-19 06: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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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은 '씨네 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의 배우 김래원과 강기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사랑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 분)과 선영(공효진 분)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로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DJ 박선영은 “공효진에게 많이 혼나기도 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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