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멤버들은 박나래의 제안으로 찍박골 곳곳에 보물을 숨겨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정소민은 블루베리 나무를 심으며 "아이들에게 노고를 알릴 수도 없다. 요정이 했다고 말해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그 사이 이서진은 수제식빵에 도전했다.
이서진은 “아이들은 무조건 탄수화물이다. 그래야 키가 큰다”라며 ‘빵 서진’을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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