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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 최종회, 정다경은 어떻게 불렀는지 기억도

2019-09-18 08:38:07

tvNV1방송화면사진제공=tvN이미지 확대보기
tvNV1방송화면사진제공=tvN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3일 추석 특집으로 첫 방송된 ‘V-1’에서는 동영상 서바이벌 결과와 스페셜 판정단의 점수를 합산해 선발된 공원소녀 서령, 구구단 나영, 다이아 주은, 드림캐쳐 시연, 비너스 정다경, 소나무 하이디, 에이프릴 진솔, 우주소녀 연정, 위키미키 지수연-최유정, 체리블렛 해윤-보라가 본선 1라운드에 올라 1:1 정면 승부를 펼쳤다.


정다경은 “어떻게 불렀는지 기억도 안 날 만큼 열창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수 제아는 “다경은 특별한 매력이 있다. 클라이맥스에 가서 제대로 된 소리가 나왔는데, 무대를 본 후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다”고 밝혔다.


소나무 하이디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기회를 얻었다.


짧은 순간에도 놀라운 몰입도를 보여준 체리블렛 해윤, 가수 거미의 ‘원픽’으로 뽑힌 드림캐쳐 시연과 모든 참가자가 피하고 싶은 1순위 우주소녀 연정 역시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방송에서는 2라운드 그룹 매치로 민트조의 해윤, 지수연, 시연이 대결이 펼쳐졌는데 민트 조에서는 특히 지수연은 혜야를 선곡하게 됐는데 특유의 고음이 있는 곡으로 쉽지 않은 곡을 애절한 감정으로 표현했다.


지수연은 마지막 소절을 부르면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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