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하하와 스켈 무대가! 런닝맨

2019-09-18 07:54:04

사진=SB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5일 방송된 sbs‘런닝맨’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양세찬, 전소민, 송지효가 멤버들은 오프닝 무대에 이어 개별무대를 보여줬다.


단체 무대 후 하하와 스켈 무대가 이어졌다.


두 번째는 지석진과 송지효의 무대였다.


연습 당시 지석진은 송지효를 향해 "왜 이렇게 어려운 곡을 골랐냐"고 걱정했다.


두 사람이 선곡한 노래는 화사와 로꼬의 '주지마'.


진행되는 개별무대는 지석진과 송지효의 듀엣무대로 로꼬와 화사의 '주지마'를 불렀다.


송지효는 평소 '런닝맨'에서 털털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무대에서는 섹시한 메이크업과 의상을 입었고 지석진은 로꼬 못지 않은 랩실력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두번째 주자로 무대에 오른 송지효와 지석진은 화사와 로꼬의 노래를 무대에서 선보였다.


무대를 마치고 세 사람은 '굴'이라고 팀명을 소개했다.


이광수는 "방송이 9월로 알고 있는데 여름 노래를 불렀다. 우리의 잘못이다.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세 사람은 '스파이는 공과 함께할 수는 있지만, 주사위와는 함께할 수 없다'는 힌트를 받았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