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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세월 빗겨간 美친 동안 미모 "누가 봐도 윤도현 키즈"

2019-09-18 04:44:04

사진=산다라박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산다라박인스타그램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미얀마에서 근황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눈부신 햇빛 + 한껏 올린 눈꼬리 + 바짝 당겨 묶는 포니테일 머리로 완성된 비쥬얼로만 보면 누가 봐도 윤도현 키즈!!! 롹앤롤!!! #Dara in #Myanmar day 5 #Baga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머리에 꽃을 꽂고 기타를 맨 채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30대 중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음악 예능 '나의 음악 쌤, 밍글래바' 촬영 차 미얀마로 출국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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