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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서 시작했다며 근황을…? “무엇이든물어보살”

2019-09-18 04: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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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JOY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6일 방송될 KBS Joy 오리지널 콘텐츠 ‘무엇이든 물어보살’ 26회에서는 손님들에게 퍼주기만 하는 엄마 때문에 속앓이 중인 딸의 고민에 보살들이 분통을 터트린다.


성현아는 "1년 전 드라마 이후 그냥 쉰다. 지금은 부동산 관련 유튜브를 하고 있다. 일을 해야겠다 생각해서 시작했다"며 근황을 밝혔다.


성현아는 자신을 둘러싼 악플에 대한 고충을 이야기했다.


성현아는 "가족을 향한 악플은 정말 속상하다"며 "그간 7년 간 자숙하면서 다 내 탓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이는 정말 중요하고 가족에 대한 악플은 정말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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