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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서장훈은 뒤늦게 나타난 아이들...

2019-09-18 02:36:06

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4일 방송된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가수 백지영의 매니저의 아이들을 위해 서장훈이 일일 돌보미로 나섰다.


서장훈은 뒤늦게 나타난 아이들 엄마 박소리를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최동렬의 아내 박소리는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으로, 현재 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1세에 엄마가 됐다고 고백했다.


박소리 모친은 40살에 할머니가 됐지만 “제가 부모 없이 혼자 자라서 이 상황들이 너무 행복하다.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있어 좋다”라고 밝혔다.


김구라는 황치열이 밥 먹이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서장훈이 “황치열이 애들을 굉장히 잘 돌본다”고 거들자 김가연도 “우리 남편 보다 잘하는 것 같다”고 놀라워 했다.


아빠 역시 “저보다 더 잘 먹이시는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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