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제대로 담은 이야기가? '슈돌'

2019-09-17 06:48:10

사진=KBS2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9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95회는 ‘달아 달아 우리 사랑’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추석 특집인 만큼 명절 분위기를 제대로 담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중 라라자매 라원-라임 자매는 외가댁을 방문해 3대가 함께 즐기는 명절 풍경으로 웃음과 힐링을 전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벤져스는 좁은 공간에서 딱 붙어 앉아 놀고 있다.


형이 들고 있는 사탕을 얌전히 바라보는 벤틀리와, 벤틀리에게 립스틱을 발라주는 윌리엄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아이들이 있는 곳은 바로 소파 뒤 비밀 공간. 어른들은 들어오지 못하는 비밀 공간에서 윌벤져스 형제가 어떤 일들을 펼칠지 사진만으로도 기대가 높아진다.


아이들은 집안 곳곳에서 몰래 가져온 물건들을 이용해 완벽하게 엄마, 아빠로 변신했다고 전해진다.


아빠 역할을 맡은 윌리엄은 샘 아빠의 말투를 그대로 복사해 웃음을 선사했다.


외할아버지의 껌딱지가 된 라원이는 평소와 다른 애교 가득한 말투로 모두를 심쿵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외할아버지 역시 라원이를 위해 끊임없이 선물을 꺼내며 손녀를 향한 사랑을 보여줬다고 전해진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