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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은 본격적인 물놀이에 앞서... ‘나 혼자 산다’

2019-09-17 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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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은 형과 동생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완벽하게 보여주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성훈은 본격적인 물놀이에 앞서 멤버들과 함께 튜브에 바람을 넣다가 자신도 모르게 노동요를 불렀다.


새어나오는 노동요로 힘을 내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시작부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시언은 "우리 이야기를 가사로 해보자"라며 "내 머릿속에 한 장면이 있다. 헨리와 기안과 내가 셋이 앉아 있는데 얼간이 같다고 했다"고 말했다.


계속된 물놀이에서 뉴얼 성훈의 활약은 계속됐다.


찬 계곡물에서도 내 집 같은 편안함을 보여주던 성훈은 흡사 아쿠아 맨을 연상시키는 모습들로 다시 한 번 상남자 성훈을 각인시키며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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