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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알았다고 지적

2019-09-17 05:36:06

사진=SBS맛남의광장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맛남의광장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백종원은 충청북도 양동군에서 맛은 같아도 상품가치가 떨어져 팔지 못하는 표고버섯, 복숭아, 옥수수 등을 식재료로 썼다.


‘맛남의 광장’은 지역의 특산품이나 로컬푸드를 이용해 기존에 맛볼 수 없었던 신메뉴를 개발, 휴게소, 철도역, 공항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교통 이용객들에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양세형은 "너무 진지해서 교양인 줄 알았다"고 지적, 웃음을 자아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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