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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몰아내려는 것 같아요 라고!

2019-09-16 18:47:06

사진=KBS2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슬픔에 빠진 윤시월(윤소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월(윤소이)은 정희에게 “이모님께 병실을 맡기세요” 라며 “이모네를 이용해서 아버님을 회장직에서 몰아내려는 것 같아요” 라고 한다.


윤시월이 "내 아들이다. 내 아들 넘보지 말라"고 하자 채덕실은 "너야말로 내 남편 넘보지마. 내가 그랬지. 윤시월 너만 없으면 된다고. 우리 셋이 아주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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