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상에는 백종원 대표를 비롯 박재범, 양세형, 백진희 네 사람이 한 차를 타고 황간 휴게소를 향해 가고 있다.
"와이프랑 자주 술 한잔을 한다. 그럴 때 와이프 친구들이 자주 온다. 와이프와 친구분들은 단무지만 썰어서 줘도 최고의 리엑션을 내뿜기 때문에 계속해서 요리를 내주게 된다. 그러다 보면 내가 뭘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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