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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미소로 보는 이들의...

2019-09-15 12: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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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초록뱀미디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0일 발표된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9월 1주 차 자료에 따르면 MBC ‘신입사관 구해령’이 수목드라마 중 23.2%의 점유율로 이번 주 종영한 OCN ‘미스터 기간제’ 20%, KBS의 ‘저스티스’ 12.3%는 물론, MBN의 ‘우아한가’의 11.3%, tvN의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10.3%의 두 배 넘는 수치로 6주 연속 수목극 화제성 1위를 수성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애절한 고백으로 시청자를 울렸던 차은우는 ‘얼굴천재’의 설레는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풍성한 연휴 되시고, 저희는 풍성한 얘깃거리로 찾아오겠다”라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현재 여사 해령(신세경)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됐다.


도원대군/이림(차은우)은 자신의 성장의 원동력이 된 해령에게 지고지순한 사랑을 고백하며 행복함을 만끽했다.


행복도 잠시 혼례를 올리라는 함영군의 어명이 떨어졌고, 해령은 그에게서 돌아섰다.


그런 그녀에게 이림은 자신이 모든 것을 다 버릴 수 있다며 눈물 젖은 고백을 전해 로맨스 행방에 궁금증을 높였다.


시청자들 역시 “조선판 걸크러쉬 해령이” “기존 사극 여주와 다르게 당당하고 멋진 여성이네요” “이림이 오열할 때 나도 울었네 그려” “이림 왕자로서 자각하며 눈빛부터 달라졌어” “해림이들 일도 사랑도 다 잘되면 안 되나요?”라며 응원과 지지를 보이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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