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2라운드로는 아스트로 라키와 골드차일드 이장준이~ ‘아육대’

2019-09-15 08:40:07

MBC이미지 확대보기
M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2일(오늘) 오후 4시 40분 방송된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연출 최민근)에서는 비주얼 아이돌 멤버들이 출전하는 양궁과 새롭게 신설된 종목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번외 경기인 ‘멍 때리기’ 등 다양한 대결을 예고한다.


‘아육대’는 전현무, 트와이스 다현, 가수 이특이 진행을 맡았으며 약 42팀의 아이돌이 출연해 대결을 펼친다.


2라운드로는 아스트로 라키와 골드차일드 이장준이 시합을 겨뤘다.


이태현 해설위원은 “ 라키는 강한 허리 근육으로 넘기는 걸 버티면서 역으로 이장준을 넘겼다”며 극찬했다.


‘아육대’ 정식 종목으로 채택 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신설 종목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베일을 드디어 벗는다.


‘서바이벌 슈팅게임’인 만큼 상대편을 많이 죽이는 선수보다 끝까지 살아남는 선수가 승리하는 룰으로 52명의 선수 중 과연 E스포츠 초대 금메달리스트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아육대’에서 3년 만에 부활한 경기 ‘씨름’은 직관 관계자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종목으로 꼽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