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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첫 번째 도전자로 나선 둘쨰 생기나

2019-09-15 05:53:08

사진=KBS2달리는노래방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달리는노래방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2일 KBS2TV에서 방송된  추석 특집 프로그램 '부르면 복이 와요-달리는 노래방를 받은 참가자가 100만 원의 상금을 가져가는 新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달리는 노래방'이 첫 영업을 개시한 장소는 광주광역시를 대표하는 특산물, 무등산 수박을 재배하는 무등산수박마을. 복을 나눠주기 위해 온 흥부자 삼인방의 등장에 현장에선 끼 많은 참가자의 신청이 끊이지 않았다.12일 오후 방송된 KBS2 ‘부르면 복이 와요 달리는 노래방’(이하 ‘달리는 노래방’)에 유세윤, 붐, 차오루가 출연해 진행을 이어 갔다.


이중 첫 번째 도전자로 나선 도전자는 펭귄마을 협동조합 대표 김민희 씨였다.


곡 '달타령'을 열창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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