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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나는 아이들이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어서와˝

2019-09-15 05:19:06

사진=MBC에브리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에브리원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2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웨일스 삼형제만의 한국 여행이 펼쳐졌다.


조지나는 아이들이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용돈도 준비했다.


조지나는 삼 형제에게 각각 3만 원씩을 하루 용돈으로 나눠주었는데 이에 웨일스 형제들은 크게 기뻐했고 특히 해리는 “엄마 사랑해”라며 사랑을 고백했다.


이들은 축하파티와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친 후 트램펄린장을 찾았다.


삼형제는 트램펄린에서 묘기를 뽐내며 흥겨운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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