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재석 유희열 정재영은 화문석을 만들기 위한 왕골 수확부터 시작했다. 젊은 사장님은 강화도 왕골이 해풍과 기온차로 인해 다른 곳 왕골보다 질기고 튼튼하다고 설명했다.
유희열은 처음부터 왕골 줄기를 꺾었고 유재석도 재배한 왕골을 정재영에게 넘기다 꺾어버렸다. 사장님은 “다른 데 사용한다며 버리지 말라고 하면서 하나에 100원이다”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