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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풍’ 이날 유재석과 유희열 정재영은 화문석을...

2019-09-15 04: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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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이날 유재석과 유희열 정재영은 화문석을 만드는 곳을 찾았다. 화문석은 꽃 모양 왕골 돗자리로 사람 손으로 만들어진다.


유재석 유희열 정재영은 화문석을 만들기 위한 왕골 수확부터 시작했다. 젊은 사장님은 강화도 왕골이 해풍과 기온차로 인해 다른 곳 왕골보다 질기고 튼튼하다고 설명했다.


유희열은 처음부터 왕골 줄기를 꺾었고 유재석도 재배한 왕골을 정재영에게 넘기다 꺾어버렸다. 사장님은 “다른 데 사용한다며 버리지 말라고 하면서 하나에 100원이다”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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