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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내놓았다

2019-09-15 01:58:04

사진=김영희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김영희인스타그램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이 조금 빠지고 있는 듯하다. 미팅 끝나고 첫 끼"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내놓았다.


사진 속 김영희는 화장기 옅은 얼굴로 미소짓고 있다.


그는 더욱 날렵해진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여줬다.


피해자 A는 1996년 자신의 어머니가 김영희 양친에게 6천 600만원을 빌려줬지만 아직도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고 활동을 중단했다가 2019년 6월 채무 상환 합의서를 작성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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