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 사람은 '덕화다방'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하고, 개그맨 허경환을 '덕화다방'의 사장으로 영입해 긴 여름을 함께 보내며 구슬땀을 흘렸다.
세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며 메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허경환은 "저는 오늘 수박 주스를 만들려고 준비해왔다. 새벽까지 수박을 큐브로 잘라서 준비해왔다"고 말했다.
첫 공연으로 러블리즈 케이는 '칵테일 사랑'을 청아하게 불렀다.
전영록은 "음색이 너무 예쁘다"고 칭찬했다.
DJ 덕타임에서는 청춘스타 전영록과 떠오르는 스타 러블리즈 케이가 '나를 잊지 말아요'로 듀엣 무대를 펼친다.
'덕화다방'을 잊지 않겠다는 두 사람의 듀엣 무대가 관객들의 눈가를 촉촉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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