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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영 남편, 걱정돼서 물어보면 버럭 화내... 평소보다 욕실에서 머리카락 더 빠져

2019-09-14 16:47:37

포토 : 영상캡쳐이미지 확대보기
포토 : 영상캡쳐
[키즈TV뉴스 전석훈 기자] 티브이를 시청하던 많은 사람들이 양소영 남편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표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녀가 방송을 통해 그에 대해서 언급을 했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양소영 남편이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는 모양새다.

양소영은 오늘(십사 일) 오후 전파를 탄 엠비앤 ‘동치미’에서 “우리 남편은 고민이 생기면 일단 밥이 준다. 원래 말이 없는데, 말이 준다. 늘 인상을 쓰고 있다. 욕실에서 머리카락이 더 빠진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양소영은 “남편이 뭔가 있구나 느낌이 와서 이리저리 물어보면 버럭 화를 낸다 ‘알아서 뭐하게’, ‘됐어’라고 한다. 정말 서운하다”라고 토로했다.
그녀의 고백에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정신과의사 양재진은 “이야기 하고 안하고는 성향차이이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어떤 일에 대해 설명을 하려면 기초부터 다 이야기를 해야한다. 그래서 그럴 수 있다”라고 진단을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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