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선영은 홍진영에게 “나는 56초 정도 뛰면 빠르기를 6으로 올리고 가볍게 뛰기 시작한다”고 운동 비법을 밝혔다.
홍진영 어머니는 “신랑은 술 못하냐”라며 궁금해했고, 한고은은 “신랑은 술을 저보다는 못하지만 많이 늘었다”라며 밝혔다.
김종국 어머니는 “노력해서 안 되는 게 없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홍선영은 최근 건강검진에서 체중감량 후 달라진 수치도 공개했다.
3개월 만에 당화혈색소가 11에서 6으로 뚝 떨어져 정상 수치를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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