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나이와 실명은˝ 부산 청년 이상룡이 허참이란

2019-09-14 09:39:07

사진=KBS1아침마당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1아침마당화면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허참은 1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얼굴에 손을 대면 다 안다. 주름은 그냥 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부산 청년 이상룡이 허참이란 예명을 쓰게 된 계기는 과거 허참의 말솜씨에 감탄한 쉐그린 멤버가 "이름이 어떻게 되시냐" 고 묻자 허참은 "아... 기억이 안납니다" 라며 능청을 떨었고, "허 참, 자기 이름도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요?" 라는 면박에 재치있게 "아 그래요, 제 이름이 바로 허참입니다" 라고 받아치면서 클럽 안의 사람들을 전부 빵 터뜨렸을 때부터였다.


허참은 지난 1984년부터 2009년까지 25년 간 '가족오락관' MC를 맡아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했다.


그동안 여성 아나운서 23명이 MC를 맡았고, 출연자 1만 명, 방청객 11만 명이 출연했다.


밖에 허참은 "이정민 아나운서와 '가족오락관'을 진행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