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변이 밝지 않았고 워낙 소탈한 차림으로 있어서 못 알아봤다"고 해명했다.
“이영애 남편이 내 맞은편에 앉아있었는데 계속 ‘대장금’ 이야기를 하고 그러더라. 그래서 나는 ‘저 사람이 이영애 남편이구나’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다가 옆 사람이 이영애를 가리키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라고 설명했다.
신구는 “나는 괜찮아”라며 나래바 초대를 흔쾌히 수락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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